43편_여기가 바로 인도! 웰컴 투 인디아. 2024년 10월 23일 12월에 유채꽃이라니. 넓고 넓은 꽃 밭을 보고 넋을 잃었다. 소를 타고 가는 소년. 신비로운 풍경이다. 자전거 타는 인도인. 그 날
42편_내가 구경하는 건지, 나를 구경하는 건지. 구경꺼리의 역전. 2024년 10월 23일 잠깐 물마시려 멈추기만 해도 우르르 몰려든다. 한 번 더 찍으니 딴청을 피운다. 네팔과 인도는 역시나 분위기가 틀렸다. 내가 만난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