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19년 2월 17일 Post category:돼지일기 / 블로그 댓글 :댓글 0 즐거운 꿈을 꾸는 중인지 표정이 좋다.그나저나 털 윤기가 장난 아니다. 샴푸 뭐 쓰세요?부러우면 같이 자던가!톱밥이 두껍게 깔린 하하농장 돈사. 돼지들이 늦겨울의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낮잠잔다. 좋은 꿈을 꾸는 건지 표정이 한결같이 좋다. 건강하지 말라고 해도 건강할 것 같은 돼지들이다. Tags: 낮잠, 블로그, 톱밥, 하하농장, 휴식, 흑돼지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산책같은 이사 다음 글하하농장 첫 출산 이런 글도 있어요 농부는 ‘놀고’, 농사는 자연이 짓는다. 2012년 1월 16일 하하농장은 내부 수리중 2024년 7월 17일 대체 몇 마리야? 2020년 9월 28일 보름달에 소원을 빌었다. 2018년 1월 2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