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19년 4월 23일 Post category:블로그 / 자연일기 댓글 :댓글 0 살다 살다 참나무 새싹을 다 본다. 돼지 사료에 넣는 부엽토를 긁으러 갔다가 숲 바닥에서 발견했다. 도토리 속에서 뿌리가 나와 땅에 들어갔고, 곧 잎이 나올 것 같다. Tags: 도토리, 블로그, 새싹, 싹, 참나무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잠 잘 준비 다음 글마지막 모돈 출산, 무려 11마리 이런 글도 있어요 백일 아기의 옹알이 – 대화가 되는데? 2020년 9월 6일 훈연실 공사 시작 2020년 7월 28일 백두대간 수목원 나들이 2018년 5월 21일 농부는 ‘놀고’, 농사는 자연이 짓는다. 2012년 1월 1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