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25년 3월 11일 Post category:돼지일기 / 블로그 댓글 :댓글 0 2025년 3월 11일, 어제부터 날씨가 확 풀렸습니다. 이 날은 15도 정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인근에 있는 양봉장에서 겨울잠을 자던 꿀벌들도 이제 잠을 끝내고 주변을 탐색하나 봅니다. 아직 꽃은 필 만큼 따뜻하지는 않아서 꽃향기는 어디에도 없고, 미강(쌀겨) 향기를 맡고 많이들 모였습니다. (미강은 발효를 시켜서 하하농장 흑돼지들 사료로 일부 사용됩니다.)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아이스팩 변경 다음 글초봄 첫 개구리 소리 이런 글도 있어요 하하농장 가축사육업 허가증 2019년 2월 11일 보강토 옹벽 쌓는 중 2023년 10월 15일 진정한 수제맥주 2024년 1월 28일 스프링클러 설치 2025년 3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